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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에서 1등급까지~

박*영

                               이전 성적: 국어5등급 영어5등급 수학6등급 탐구5등급


                현재 성적: 7월 모의고사 점수: 국어1등급 영어1등급 수학3등급(이과) 탐구2등급

 

제가 사실 처음에 광릉 한샘 기숙학원에 들어왔을 때는 그렇게 큰 기대를 안하고 들어왔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좋았던 점은 국어, 영어, 수학 수업시간에 수업이 잘되는 점이었습니다.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과 소수 인원으로 배우다 보니 선생님께서 학생들의 이해속도를 생각하시면서 수업을 진행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업시간에 집중이 잘 되다 보니, 영어 같은 경우에는 저희 반의 경우에는 수업시간마다 몰입도가 높아서 불과 영어 문법의 전범위를 공부하는데 2달이 채 안 걸렸던 것 같습니다. 수업 시간에 집중이 되니까 수업내용이 머리 속에 남아서 그 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어법 문제도 풀 수 있게 될 때 실력이 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이 수업시간마다 그 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을 시켜 주시면서 머리 속에 더 확실하게 자리잡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전체 수업 같은 경우에도 국어 문법 전체 수업 같은 경우에 선생님께서 천천히 이해시켜 주시면서 수업시간마다 끊임없이 반복하면서 수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수업에 만족도는 높았지만 입소하고 나서 3개월 동안 치렀던 모의고사에서는 점수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3개월 째는 실망감이 조금 들기도 했지만, 수업을 가르쳐 주시는 학과 선생님들마다 모의고사 이후 상담에서 지금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쌓이면 점수로 나올 수 밖에 없다고 격려해 주셨기 때문에 용기를 잃지 않고 꾸준히 공부를 계속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5개월 째 되는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과목별로 점수들이 상승하는 것이 점수로 나타났고, 자신감을 얻어서 더 꾸준히 공부한 결과 7월 모의고사에서는 거의 모든 과목에서 1.7등급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국어, 영어와 같은 경우에는 학과 선생님들의 관리 속에 꾸준히 매일 읽기를 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독해를 하다가 만나게 된 모르는 문제들도 그 때 그 때 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 실력이 늘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아직도 어렵기 하지만, 반복학습을 통해 일단 난이도가 낮은 문제들을 예전보다 확실히 안정적으로 풀 수 있게 된 것이 점수향상의 밑바탕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이과의 수학 범위가 많아서 공부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고, 더욱 국어와 영어를 더욱 안정적으로 1,2등급을 맞기 위해서는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학과 담임선생님께서도 그렇게 격려해 주십니다. 하지만, 아직 수능까지는 4개월정도가 남아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서 꼭 작년 수능 실패를 극복하고 서울 소재 제가 원하는 학교에 진학해서 그 때에는 합격수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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